내공은 마법같은 무공(건곤대나이 장풍기술 경공술) 쓰는데
필요한 마나같은 거고
외공은 근육의 힘을 키운 완력같은 건가?
근데 궁금한게 의천19 드라마 보니까 장무기는 구양신공 건곤대나이 익히기까지 푸쉬업 한번 하는걸 보여준적 없음에도
무거운 물체랑 돌기둥 휘두르면서 잘만 싸우던데
그렇다면 김용무협 내에서 외공수련은 쓸모없고
김용 세계관 역도선수는 가부좌 틀고 앉아서 호흡법만 익히고도
10톤중량 스내치 클린앤저크 들어올릴 수 있는거겟네?
필요한 마나같은 거고
외공은 근육의 힘을 키운 완력같은 건가?
근데 궁금한게 의천19 드라마 보니까 장무기는 구양신공 건곤대나이 익히기까지 푸쉬업 한번 하는걸 보여준적 없음에도
무거운 물체랑 돌기둥 휘두르면서 잘만 싸우던데
그렇다면 김용무협 내에서 외공수련은 쓸모없고
김용 세계관 역도선수는 가부좌 틀고 앉아서 호흡법만 익히고도
10톤중량 스내치 클린앤저크 들어올릴 수 있는거겟네?
절벽에서 떨어지고 고릴라 원숭이랑 나무타고 절벽 타고 놀았으니 어느정도 외공 단련은 됐겠지 ㅋㅋㅋ
ㅎㄷㄷ
그게 세계관 따라서 다름. 예전에는 보통 공력이 상승하면 근력은 오히려 유연성을 떨어뜨리고 거추장스러워진다고 설명했었는데 요즘 나오는 소설에서는 외공도 중요하다 근력이 가장 기본 이런 소설들이 많아서 걍 작가 마음임.
외공은 말 그대로 근력같은걸 얘기하는거임. 뭐 철사장같은거. 말 그대로 신체를 단련하는게 외공 내공은 호흡법 토납법 이런걸로 내력(기)를 단련하는거임. 외공은 우리가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신체 단련법이라면 내공은 그냥 가상의 기를 말하는거임.
그래서 어떤 무거운 물체를 든다 라고 했을때 외공을 단련해서 즉 근육을 단련해서 들 수도 있지만 내공을 이용해서 물체를 들 수도 있는거임. 예를들어 '허공섭물' 이런 무공을 생각해보면 기라는것 자체가 물리력으로 작용하니 부족한 근력으로도 내공이 충분하다면 근력이 해야하는 일을 내공이 해줄 수 있는 느낌인거지.
ㅇㅎㄱㅅ
내공 몸안에 존재하는 기운 외공 몸 밖의 기운 내공= 기를 이용한 신체능력 상승 외공= 신체단련을 이용한 신체능력 상승 내공=허구 외공=실존 무술
외공수련=록리수련 내공수련=나루토 분신수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