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문 보고있는데 짜증이 계속남
무슨 10년동안 제자로 키운놈 갑자기 의심해가지고 대화도 안해보고 대가리 깰려고 그러지 않나
이새끼들 그냥 벗 군신관계 이런건 ㅈㄴ돈독하면서 제자 머리깰려고 행동할때 정내미 떨어지고 지들이 뭐라고 명예는 ㅈㄴ중요시하면서 지 목숨위험상황되면 자기방어 말들 펼치면서 음습은 존내게 처함
우리나라 무협도 각파 명성이런거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맞는데
사조영웅전보면 세발의 피임
근데 여긴 나이먹은 도사들도 명예 개따짐 구처기보고 도인이 맞나싶음 그냥 싸움꾼들임
일단 한국정서에 안맞는거같음 섭협물도 보면 이기적인놈들 개많잖움
근데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잘짜긴한듯 짜임세가 참좋음 근데 중간에 등장인물이 이해안되는 행동할때 방지턱 걸림
이해가 되게 글로 써놓긴 하는데 그게 한국인 정서로는 안맞는다는 이야기임 근데 왜 김용김용하는걸 알겠는게 짜임세로는 한국무협이랑 다른차원 느낌임
무슨 10년동안 제자로 키운놈 갑자기 의심해가지고 대화도 안해보고 대가리 깰려고 그러지 않나
이새끼들 그냥 벗 군신관계 이런건 ㅈㄴ돈독하면서 제자 머리깰려고 행동할때 정내미 떨어지고 지들이 뭐라고 명예는 ㅈㄴ중요시하면서 지 목숨위험상황되면 자기방어 말들 펼치면서 음습은 존내게 처함
우리나라 무협도 각파 명성이런거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맞는데
사조영웅전보면 세발의 피임
근데 여긴 나이먹은 도사들도 명예 개따짐 구처기보고 도인이 맞나싶음 그냥 싸움꾼들임
일단 한국정서에 안맞는거같음 섭협물도 보면 이기적인놈들 개많잖움
근데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잘짜긴한듯 짜임세가 참좋음 근데 중간에 등장인물이 이해안되는 행동할때 방지턱 걸림
이해가 되게 글로 써놓긴 하는데 그게 한국인 정서로는 안맞는다는 이야기임 근데 왜 김용김용하는걸 알겠는게 짜임세로는 한국무협이랑 다른차원 느낌임
도사인데도 열혈 싸움꾼인 구처기나 약속 하나로 고향 떠나서 십수년간 곽정 키워주는 강남칠괴를 2024년 살아가는 우리 정서로 논하기엔 거리가 좀 있지. 김용의 최고 장점 중 하나가 캐릭터를 잘 만든다는 건데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이런 캐릭이구나 저런 캐릭이구나 하면서 보면 좀 더 마음이 편할듯
오 명답이네요 현제정서로 봐서 그런듯요 조금 멀리서 음미하라는 말씀이시네요
근데 사조영웅전이 1950년도에 나온 소설인거 암?엄청 옛날 소설이야. 그 당시에 나온 한국에서 나온 소설들도 지금보면 현대 정서랑 안맞다고 느낄껄?
오래된책이였군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웹소설로 시작해서 이젠 무협물만 보는데 묵향 군림천하나올때 신무협이라고 하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정통무협과 거리가 있네요
시대적 배경이 있고 실존 인물들이 등장하니 역사소설이라 생각하고 읽으면 편함 1950년대 쓰여진 소설이라서 오늘날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읽다보면 이만한 명작도 없다고 장담함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그걸 넘기기만 한다면 굉장히 재밌는 소설임
도사 중 할거없이 사람 죽이고 다니는곳이 무협소설속 세상인데 뭘 대단한 싸움꾼이 지천에 널렸는데 외세방어 1도 못하는..
1950년대 고전소설인건 감안해도 가진악이 개꼰대 발암이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