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경지가 올라간다는 것이 무에 대한 깨달음이라기보다는 상승무공의 깨달음 혹은 음과 양의 내공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서 쪽에 더 가까운 느낌이고
무에 대한 깨달음이 바탕이 되어 깨달았기 때문에 이기어검이나 허공답보같은 것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것이 아니라
그냥 그 경지에 도달했기 때문에 퀘스트 보상마냥 스킬트리가 열렸다라는 느낌.
요즘 들어 허초, 변화 이런 단어들보다는 그냥 초식자체가 겁나 강하다는 묘사뿐인 거 같고
내가 저무 얕은 범위에서 보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무협지 추천점
무에 대한 깨달음이 바탕이 되어 깨달았기 때문에 이기어검이나 허공답보같은 것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것이 아니라
그냥 그 경지에 도달했기 때문에 퀘스트 보상마냥 스킬트리가 열렸다라는 느낌.
요즘 들어 허초, 변화 이런 단어들보다는 그냥 초식자체가 겁나 강하다는 묘사뿐인 거 같고
내가 저무 얕은 범위에서 보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무협지 추천점
직관적인 게임화된 느낌?
그런 느낌이 들긴 함. 전에는 주인공이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검초식 연구하면서 변초 이런거 연구하고 연구하다가 결국 초식이라는 건 단지 단순한 동작에서 파생된 것이라는 걸 깨달으면서 만류귀종에 들어서기도 하고
내공은 넘치는데 깨달음이 부족해서 주화입마에 걸리고 그걸 해결하는 과정에서 기에 대한 깨달음을 얻어서 허공섭물 이기어검 같은 것들을 쓸 수있게 되고 그랬는데
니가 3차전직 초식을 쓸 수 있다고? 그럼 ~~경지에 도달했다는 거네? 그럼 이기어검도 쓸 수있고 내공도 반갑자 늘었어!ㅡ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