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경지가 올라간다는 것이 무에 대한 깨달음이라기보다는 상승무공의 깨달음 혹은 음과 양의 내공을 동시에 지니게 되어서 쪽에 더 가까운 느낌이고
무에 대한 깨달음이 바탕이 되어 깨달았기 때문에 이기어검이나 허공답보같은 것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것이 아니라
그냥 그 경지에 도달했기 때문에 퀘스트 보상마냥 스킬트리가 열렸다라는 느낌.

요즘 들어 허초, 변화 이런 단어들보다는 그냥 초식자체가 겁나 강하다는 묘사뿐인 거 같고

내가 저무 얕은 범위에서  보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무협지 추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