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보통 이런 장르들은 근처에 숙적이 있고 걔랑 싸우는 상황이 아니면 아무리 급박하다해도 필살기는 안보여주려하던데 필살기 까발려지는게 존나 큰거임? 훗날 겨룰 숙적앞에서 내 모든 전력을 노출하기엔 부담스럽다 이러던데
대전액션게임에서 상대 캐릭터 기술을 알 때와 모를 때의 차이와 비교해보면 쉽겠지. 장풍 가진 놈이 대공기까지 가졌는지 유무, 상대가 잡기캐인지 타격캐인지 차이, 필살기가 연타계인지 한방계인지에 따라 대응이 다를텐데, 알고 모르고 차이가 꽤 크지 않겠어? - dc App
권투선수들도 본인 훈련법이나 노하우 안들키려고 보안 철저히 하고 그럼. 상대측 훈련장에 스파이 보내서 훈련법 훔쳐내서 약점 연구한거로 악명높은 사람중 하나가 슈거 레이 레너드임. 대표적인 피해자가 마빈헤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