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았는데 초반부 소용녀 얼굴 나올땐 너무 몰입 안되서 짜증났는데
보다보니 적응됬고
양과야 원래 불쌍한 캐릭터인거 알고 있었고 좋았지만
이막수전이 기억에 남는다
강호초출 해서 순수했던 이막수랑 살인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곽양 안아 키우면서 귀여워하던 이막수 여운이 강하네 ㅋㅋ
다 좋았는데 초반부 소용녀 얼굴 나올땐 너무 몰입 안되서 짜증났는데
보다보니 적응됬고
양과야 원래 불쌍한 캐릭터인거 알고 있었고 좋았지만
이막수전이 기억에 남는다
강호초출 해서 순수했던 이막수랑 살인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곽양 안아 키우면서 귀여워하던 이막수 여운이 강하네 ㅋㅋ
진연희 때문에 유일하게 하차한 시리즈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좋았는데
진연희 귀염상 소용녀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난...머리 스타일이 너무 별로였음. 근데 난 2014 보다 잠들어서 내용 기억도 안나네 ㅋㅋㅋㅋ 꾸역꾸역 보긴했는데
진연희는 머리스타일이 문제였음 드라마 후반부 16년후 나왔던 그 머리스타일로 초반부를 장식했어야함 사실 진연희랑 조한앵자랑 역할을 바꿨어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