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았는데 초반부 소용녀 얼굴 나올땐 너무 몰입 안되서 짜증났는데 


보다보니 적응됬고 


양과야 원래 불쌍한 캐릭터인거 알고 있었고 좋았지만 


이막수전이 기억에 남는다 


강호초출 해서 순수했던 이막수랑 살인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곽양 안아 키우면서 귀여워하던 이막수 여운이 강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