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사극 '아모리'
휘이이잉
폐허의 이쉬타르 성문
난 침략자가 아니다
두 둥
부릅 뜬 눈
난 내 백성이 살 터전을 찾아다녔다
검은 머리의 저 중앙아시아 피가 섞인 저 키엔기르 수메르
저 놈들은 우리 마르투를 몰라도 한참 몰랐다
우리 아무루를 몰라도 한참 몰랐느니
챙 깡 푹
우린 그냥 양치기가 아니다
수메르 왕 : 푸헉
수메르 전사 : 이에에에에
푸욱
수메르 전사 : 우풉!
이여어어어어어 부웅 촤악
푸샤아아악
대굴대굴
이신 왕조의 왕 : 털 썩 쿠 당
나 아무라피. 이 카딩기르의 황폐한 지구라트를 다시
보수하여 일루 님들과 교통하는 바부로 만들 것이다
그리하여 더이상 더이상 내 백성이 흩어져 사는 떠돌이가
되지않게하여 그들을 나의 제대로 된 법으로
법으로 법에 의해 인도받고 법에 의해 구원받는
아마르 우투(마르두크)의 자녀들이 되게할 것이다
그 목적을 위해서는 내 자식 조차 함의 자손 탐무즈님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면 내 기꺼이 내 자식 조차도 저 먼 옛날의 엔키두처럼 지하세계 '아라리'로 내 기꺼이 던질 것이니
두두두두두
전차대의 위용찬 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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