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확히 그런건 아님
명교 교주가 실존인물 유복통의 아들이라는 유정천으로 설정해서 그를 죽이는 거로 시작할 뿐임.
무당파는 장삼봉 포함 무당칠협 중 넷만 남아서 후학 양성 중임
근데 의천도룡기 생각나는 과거 이야기가 조금씩 보임.
사천에선 아미파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장문인 이름이 주지연임.
주지약 냄새가... 구음진경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또 관련 서사는 그 아래 제자들의 연정문제가 엮여있음
주원장은 명교를 멸할 생각이고 교주가 죽은 명교는 사분오열되서 광명사자나 호교법왕 개개인 중심으로 뭉쳐서 저항하거나 서역으로 도망지거나
명초는 전쟁도 계속 있던 시기라 서달, 상우춘, 유기 같은 인물 서사도 감초처럼 등장함
뭐 그런 소설인데 주인공이 명교주 죽인 뒤에 알고보니 함정에 빠져서 궁지에 몰리자 자결하는데
또 지 죽어가던 아들 몸으로 소생하는 그런 저주를 품고 있는 소설임.
이거 때문에 뭐 어케 전개될지 모르겠다
150편 가까이 연재됐는데 지금 50화 무료니까 찍어먹어보시기들
댓글수 처참한데 재밌게 달리는 사람도 있는거 보니까 좀 안따까버서 추천함
명교 교주가 실존인물 유복통의 아들이라는 유정천으로 설정해서 그를 죽이는 거로 시작할 뿐임.
무당파는 장삼봉 포함 무당칠협 중 넷만 남아서 후학 양성 중임
근데 의천도룡기 생각나는 과거 이야기가 조금씩 보임.
사천에선 아미파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장문인 이름이 주지연임.
주지약 냄새가... 구음진경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또 관련 서사는 그 아래 제자들의 연정문제가 엮여있음
주원장은 명교를 멸할 생각이고 교주가 죽은 명교는 사분오열되서 광명사자나 호교법왕 개개인 중심으로 뭉쳐서 저항하거나 서역으로 도망지거나
명초는 전쟁도 계속 있던 시기라 서달, 상우춘, 유기 같은 인물 서사도 감초처럼 등장함
뭐 그런 소설인데 주인공이 명교주 죽인 뒤에 알고보니 함정에 빠져서 궁지에 몰리자 자결하는데
또 지 죽어가던 아들 몸으로 소생하는 그런 저주를 품고 있는 소설임.
이거 때문에 뭐 어케 전개될지 모르겠다
150편 가까이 연재됐는데 지금 50화 무료니까 찍어먹어보시기들
댓글수 처참한데 재밌게 달리는 사람도 있는거 보니까 좀 안따까버서 추천함
아 제목도 안썼네 네이버 멸사무신전임
표절에 바이럴까지 ㄷㄷ
다 읽어봤다 이거 볼만 하다 ㅋ 제목 어그로지 역사 배경이 얼마 차이 안 나서 그냥 의천도룡기 페브리즈 뿌린 수준으로 차용한 느낌임 내용 구성이 거의 정통무협에 가까워서 무갤러 취향이랑 오히려 별 차이 없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