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은 아라한이고 아라한은 불교에서 말하는 최상의 깨달음을 얻은 성자로 표현하는데 마교에서 108 나한진을 쓰는건 이상한데
익명(112.154)2024-06-23 19:19:00
그렇다면 보통은 근본에서 벗어난 엉터리 설정. 공공재 아님
나한진에서의 '나한(羅漢)'은 "깨달음을 얻은 불제자로 열반에 들기를 미룬 채 이 땅에 남아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는 이"를 말하는데, 혹 천마신교에서 훔쳐와 익힌 거라 하여도 무공명만은 달리 칭하는 게 옳다고 봄
나한은 아라한이고 아라한은 불교에서 말하는 최상의 깨달음을 얻은 성자로 표현하는데 마교에서 108 나한진을 쓰는건 이상한데
그렇다면 보통은 근본에서 벗어난 엉터리 설정. 공공재 아님 나한진에서의 '나한(羅漢)'은 "깨달음을 얻은 불제자로 열반에 들기를 미룬 채 이 땅에 남아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는 이"를 말하는데, 혹 천마신교에서 훔쳐와 익힌 거라 하여도 무공명만은 달리 칭하는 게 옳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