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없이 걍진짜 기술로 싸워대는거
일류나 절정고수쯤 될려면
초감각으로 주변의 정보를 인식하거나
혈류가속으로 빠르게 움직이는거나
검에 미세한 진동을 일으켜서 초진동 소드로 공격하는거나
내비치는 세계처럼 공간의 힘의 유동을 파악하여 특수한 움직임으로 그것에서 제외된 물리법칙에서 벗어난 움직임을 보이거나 하는거
무협같은 기술들이 나오지만 일단 판타지는 아닌거
일류나 절정고수쯤 될려면
초감각으로 주변의 정보를 인식하거나
혈류가속으로 빠르게 움직이는거나
검에 미세한 진동을 일으켜서 초진동 소드로 공격하는거나
내비치는 세계처럼 공간의 힘의 유동을 파악하여 특수한 움직임으로 그것에서 제외된 물리법칙에서 벗어난 움직임을 보이거나 하는거
무협같은 기술들이 나오지만 일단 판타지는 아닌거
와호장룡 원작소설 읽은지 오래되어서 확실한진 모르겟는데 내공개념 없던거 같음 점혈은 있던거 같은데
영호충이 내공없이 싸움 근데 그건 너무 억지인듯 읽으며서도 좀 그랬다
차라리 장무기처럼 포대에 들어가서 축척되다가 포대가 터지면서 막강한 내공을 가지게 된다든지 또는 단예처럼 남의 내공을 빨아들이는 설정이면 몰라도 무슨 내공없이 싸워서 인긴다는 설정이야
장무기 단예가 이미 그 설정 가져갔으니 차별화 시킨거네
산타
생사박
혈기린외전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