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중에 죄송, 놀람, 당황 이런게 좀 불필요하게 많이 보이네.

특히 주인공이 어린애고, 어리숙하고, 남에게 요구할줄을 몰라서 조금만 뭘해도 죄송하다고 하고 놀라고 당황하고.

주인공 말고도 주변 인물들도 이런게 종종 보임.


대화가 많고, 등장인물들의 세심한 묘사는 좋지만

이런 어버버 하는 감정이 자주 보이니까 읽는게 좀 피곤해지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