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세가나 그에 준하는 금수저로 태어난 정파의 남주인공
가문의 자산+개인의 노력+영약덕에 절맥증을 반쯤 극복하다 중간에 일이 틀어져서 애매한 상태의 몸으로 만들고싶습니다.
치료덕 대충 원래보다는 조금 더 오래 살 수 있고(그래봤자 기연을 더 못 얻으면 시한부), 내공을 운용할수는 있으며, 무공 관련 천재적이지만  혈도를 타고 기가 흐를때 기본적으로 고통스러워함+음기가 강하여 늘 남들보다 한기를 느낀다.
삼단전이 조화를 못 이룬다
정도로 해두고 싶네요.

여기서 고민인건 일이 틀어진 과정이고
절맥증을 순조롭게 극복중 싸움을 벌이다 몸을 망가뜨리게 되는 설정을 어떻게 짤지 모르겠네요.
무협 짬 있는 분들에게 아이디어를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