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복이 야망때문에 악행벌이고
무리수 남발하다가 몰락해서
최후에 시중드는 여자 하나 남은부분에서
연민도 느껴지고 허탈함도 들고
모용복에 대한 아벽의 사랑이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느낌도 들고 많은게 느껴지는데
왕어언이 최후에 모용복 파티원으로 들어가 버리니까
이런부분들이 크게 희석되어 버리는게 아쉽다.
모용복이 주변에 끼친 해악이 큰데도 하렘엔딩으로 끝난것도
그렇고
무리수 남발하다가 몰락해서
최후에 시중드는 여자 하나 남은부분에서
연민도 느껴지고 허탈함도 들고
모용복에 대한 아벽의 사랑이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느낌도 들고 많은게 느껴지는데
왕어언이 최후에 모용복 파티원으로 들어가 버리니까
이런부분들이 크게 희석되어 버리는게 아쉽다.
모용복이 주변에 끼친 해악이 큰데도 하렘엔딩으로 끝난것도
그렇고
쉰내난다 그만 채팅쳐라 ㅅㅂ
모용복에 초점을 맞추면 틀린말은 아닌데 단예에 초점을 맞추면 안 이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함 결국 주인공은 단예잖아
확실히 단예도 왕어언 같은 애보다 훨씬 괜찮은 애들이랑 이어지는게 맞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