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나가서 자지를 자르는 것인가
아니면
자지 자르면 정신이 나가는 것인가
악불군이 체면 차리는 위군자여도 주위 사람 아끼는 놈이었는데
자지 자르더니 완전 미친놈 됨
원래도 그리 흉악한 놈이면 아무리 잘 가려도 영부인이 결혼 안했을 거임
남편이 저지른 일과 임평지에 대한 분노로 인해 자결할 정도로 숭고한 사람인데
임평지도 악불군이 위선자인거 알면서도 악영산한테 잘했는데
자지 자른 이후로 미친놈됨
동방불패는 미친년됨
정신이 나가서 자지를 자르는 것인가
아니면
자지 자르면 정신이 나가는 것인가
악불군이 체면 차리는 위군자여도 주위 사람 아끼는 놈이었는데
정신과 육체의 부조화가 일으키는 비극
규화보전 말고 다른 대체 무공이 있었다면 굳이 거세를 하지는 않았을것 같음 권력과 복수심에 미쳤던 상황이라 거세에 대한 거부감이 덜한것 같음 임진남이나 이런 애들도 규화보전을 봤지만 수련하지 않는것도 욕심이 없어서임
자르고나면 되돌릴수없는게크지.. 그러다보면 정신병오고
신체결손 상실감에 미쳐버리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