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은 비룡옥패를 내려 보고 있다가 천천히 그것을 품속으로 집어넣었다.

"이것은 남만(南蠻)의 진귀한 온옥(溫玉)으로 만든 것 같구려. 고맙게 받아 두겠소."



사전에도 없는말이고 구글링해도 안나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