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국감성이 나랑 안 맞아서 그런가? 여창해 아들이 입 더럽긴 했지만 임평지가 먼저 욕하고 주전자까지 던졌잖음 심지어 격투기로 밀리니까 치사하게 칼침놓고 임평지랑 그 일당은 사체은닉하며 가게 주인 협박까지 하는 옹졸함을 보임. 말이 표국이지 인성은 흑도새끼 아닌지?
그럼 복수도 임평지한테만 해야지 일가족은 물론이고 밑에 부하들까지 싹 다 죽인 건 맞냐?
그건 여창해가 빌런 맞음
다만 여창해 아들이 죽을죄까지 지었다 하긴 좀 그래서
어차피 벽사검보 뺏을려고 온거니까 시비가 있건없건 다 죽을운명
거기까지는 정의감만 가득찬 세상물정 모르는 부잣집 도련님이 사고치는 내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