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철구에 손 묵였던거 같고

기억나는 장면이 동창이 소림사 화포로 쏴서 불태우는데

눈하나 깜짝 안하고 염불 외우면서 전멸당함

그리고 주인공 나락갔다가 부활한다음  나락보낸

주동자들 잡아다가 수레끌게 시켰던거같음

갑자기 기억나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