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러브스토리에 초첨을 주로 맞춤
소설에서라도 절세미녀와 연애하고 싶으니까
1. 필체
너무 초딩적인 필체도
너무 무거운 필체도 별로
적당한
김정률, 우각, 장영훈 정도 필체 좋음
2. 개연성
갑자기 절세미인들이 나타나자마자
매번 주인공한테 호기심 갖는다든지
그런것도 적당해야지
개연성 있음 ㅇㅋ
3. 대화
이것도 어느정도는 개연성과 필력에 포함
근데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 따로 넣음
작가의 사회생활이나 연애경험이 중요
4. 결말
남녀 잘되서 행복하기 잘 살았습니다~~
보다는
결말에서 어떻게 사는지 분량 꽤나 보여주든지
무인이곽처럼 중간에 혼인해서
혼인생활과 애키우는것도 보여줬음 좋겠음
용두사미 ㄴㄴ
5. 여기에 먼치킨보다는 성장무협
어렸을때부터 히로인이랑 인연이 이어져서
무공도 나이도 같이 성장하는 무협
연애물은 김남재 소설 수호령이 괜춘하던데
필력이 별로 ㅠ . 사탕을 빨며 밖에 생각 안남
주인공이 두 여성인물과 썸 타다가 하나만을 골랐는데, 이어지지 못한 쪽이 님 취향이어도 끝까지 다 읽음?
무당마검 화산질풍검 천잠비룡포
표류공주가 딱 원하는 스타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