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성이 영원대륙을 시공의강에 던졌는데

왜 소준이 마지막에 시공의 강에 가서 이 영원대륙을 건지지 않음??
영원대륙을 건지는게 아니라 두꽃중에 선택하는게 이해가 안됨

글고 두번째꽃도 이해안가는게 두번째꽃의 세계는 조작된 세계 아님?? 원래 현실은 멸성이 바로 없어지는게 아니라 영원대륙을 시공강에 던지는건데 두번째 꽃에서는 멸성이 시공강 못열고 죽어버리잖아 마블처럼 멀티유니버스개념인거야?? 두번째 꽃선탣하면 조작된 환상 속에서 그냥 사는건가

결말이 너무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