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기억 잃고 영환계로 떨어졌는데
정확한 과정이 어떻게 될까요?
도우에 방반 일행에 헷갈리네요
근데 방반한텐 원영봉인 당하고 도우한텐 기억봉인 당했는데
도대체 목숨은 어떻게 건진거며 어떻게 영환계로 떨어졌나요?
그리고 엄청 신중한 성격의 한립이 어쩌다가
수정 알갱이들을 쟤들한테 들켰을까요?
정확한 과정이 어떻게 될까요?
도우에 방반 일행에 헷갈리네요
근데 방반한텐 원영봉인 당하고 도우한텐 기억봉인 당했는데
도대체 목숨은 어떻게 건진거며 어떻게 영환계로 떨어졌나요?
그리고 엄청 신중한 성격의 한립이 어쩌다가
수정 알갱이들을 쟤들한테 들켰을까요?
먼저 도우(금선초기)와 그 부하 2명(진선후기) 에게 다굴+멸혼진광으로 기억봉인 당하고 빤스런하다, 방반(진선중기)와 그 동료 2명(초기 OR 중기인듯) 에게 걸려서 싸우다 동료 두놈중 한놈 죽임. 그러자 방반이 깜짝 놀라서 자기 스승 물건으로 원영봉인시킴. 그리고 영환계로 빤스런 성공.
그리고 수정알갱이는 경지 낮으면 만드는 도중에 멈출수도 없고 생명력 다 빨려서 뼈따구가 되버리는데, 한립도 첫 비승 후 300년만에 우연히 그렇게 하나 만든거같고, 그걸 도우 혹은 방반에게 우연히 들킨거로 추정됨(도우 부하들이 외모 바꿨다고 지랄함).... 만들떄 요란한 효과가 나타나는것도 한립은 몰랐을꺼니... 그거 보고 찾아왔는데, 보이는건 이상한 수정알갱이 들고 있는 뼈다구가 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