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면 킬링타임으로 보기 좋은 소설 꽤 있긴하더라
회빙환도 마교나 배신으로 죽고 나서 남궁세가나 당가 공자로 태어나서 미래에 있을 기연 얻고 강해져서 그저 복수 밖에 없는 전형적인 양산형 이런거만 재끼면 나름 볼만하긴 하더라 예전에 이름 있는 작가들이면 이젠 기량 떨어졌던지 같은 클리셰로만 굴리고 있어서 기대치도 없고 그러다가 잊혀질법하면 정주행 하고 다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