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로 나오는 애들을 다 머저리 병신으로 만들어놓고 무당파 속가 시점까지 읽는데 무당제자를 무슨 시정잡배로 만들어놓네
주인공도 ㅈㄴ 맘에 안드네 싸가지 존나없고 나이 먹은애가 회귀했다하기에는 철이없어도 너무없고 그냥 애새끼같네 지가 상대방 긁어서 화나게 만들어놓고 뭐라하면 줘패고 내로남불 그자체네 주인공 보면 볼수록 매력이 존나없네 힘만 무식하게쎈 개새끼임
화산뿐만 아니라 나오는 도가문파들이 어떻게 도사다운새끼가 없어 사파 무리들같네
주인공도 ㅈㄴ 맘에 안드네 싸가지 존나없고 나이 먹은애가 회귀했다하기에는 철이없어도 너무없고 그냥 애새끼같네 지가 상대방 긁어서 화나게 만들어놓고 뭐라하면 줘패고 내로남불 그자체네 주인공 보면 볼수록 매력이 존나없네 힘만 무식하게쎈 개새끼임
화산뿐만 아니라 나오는 도가문파들이 어떻게 도사다운새끼가 없어 사파 무리들같네
근데 그 컨셉 일정하게 1000화넘게감
주인공 돋보이게 하려고 주변인이나 상대방 머저리 만드는걸 제일 혐오하는데 너무 전형적임 싸가지없는 주인공도 취향아니고
그 세계 입장에서 보자면 새 시대를 맞이한 건데 100년 전 기준(그마저 자의적)을 들이밀면서 '줘패면 다들 정신차리지' 하면서 세계를 바보취급하고 줘패는 환생자(치트키)라고 생각. 거기에 맞춰서 주변 인물들도 다 긁히면 긁히는 놈들로 나오고 전체적인 하향평준화되어서 나오는 듯. 반복적 사이다 서사를 위한 장치만 존재하는 구도고 타자나 세계가 촘촘하게 맞서 있는 게 아니라서 환생자의 자폐적임.
초인기작이라 볼까 했는데 나도 딱 제일 싫어하는 유형이긴 하네 ㅋㅋㅋ
주인공 비호감이라는 소리는 자주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