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이었나?

북큐브에 월 수 금 연재 해주고 이때

무갤 화력 장난아니었고 맨날 떡밥가지고 놀고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무림구봉 당각한테 놀림거리 되고 당할뻔 했는데

결투 전날 밤에 강일산 나타나서 보법 알려준 것도 진짜 멋졌고

아마 다신 그때의 재미 못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