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바로 검궁의..." "허어..." "온몸이 떨릴 만큼 충격적이군." "크윽... 몸이 움직여지질 않잖아." 고수들도 식은땀을 흘리게 만드느 검궁의 하늘 느검마의 등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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