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같은 화산파 (편의상) 2대제자중에서 대사형은 도사 안 하고 화산파 휘하 상단에서 돈을 벌며 틈 날때마다 문파 방문해서 스승과 사조께 인사드리고
둘째제자는 도사가 되어 결혼을 하고 대사형한테 xx진인이라는 농담 들으면서 서로 티키타카 개드립 주고받고
막내는 아직 너무 어려 돌림자를 못 받았고(스승과 사조가 도사 되겠다는 어린 막내한테 몇 년간 더 생각하고 너무 애늙은이처럼 굴지 마라 라며)
깍듯하게 선배님들 모시는 구도
그리고 도사가 되건 말건 상승무공 받는거에는 딱히 제한은 없다.(대신 배신하거나 문파 무공 유출 이런거 절대 금지)
뭐 이런식으로 유연하게 와리가리 가능한거져?
소오강호 화산파 봐도 도가라는 느낌 거의 안 드는데 한국 무협소설들 보면 짤 댓글마냥 너무 고정관념 가진듰
도호는 기본적으로 출가를 했을때 생기는 이름이고 문파의 설정은 작가의 마음으로 출가 속가 따지지 않아도 됨 왜 이런 설정이 있냐면 결혼한후에 출가한 제자들이 있을수도 있고 문파의 문규에 따라 도호가 있을수 없을수 있고 출가를 무조건 해야하나? 개인의 선택인가? 이런건 결국은 작가의 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