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충 얘는 주인공이 될 이유가 하나도 없음
뭐만 하면 '사부님...' 칼에 찔러도 '소사매...' 이러질않나
나중에는 항산파 장문인이 됐으면 항산파를 위해 행동해야지 오악검파 모두 모인 자리에서 '저 항산파 장문인 영호충은 다시 화산파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ㅇㅈㄹ
심지어 오악검파가 합병되어 항산파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는데 '항산파는 화산파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이게 장문인이 할 법한 말들임? 작중에서는 안 나왔지만 항산파의 위신이 땅에 떨어진거나 다름없음. 반대든 찬성이든 본인의 의견을 내야지.
거기다 좌냉선이 흉계를 꾸미고 오악파의 장문인이 되려는 걸 다 알고 있는데도 소사매한테 져줄 생각밖에 안함. 적어도 좌냉선까지는 물리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이거는 항산파를 떠나서 숭산파를 제외한 오악검파 모두를 나 몰라라 하는 무책임의 극치임.
마지막에 임평지와 악영산 대화 듣고 악불군이 원흉이었다는 걸 알아도 '사부님,,,'
악불군 풀어주면 당연히 해독약을 노리고 영영을 해칠 걸 알면서도 사지 멀쩡하게 놓아주는 게 말이냐? 심지어 독약도 영영이 몰래 먹인거라 처음에는 진짜 생으로 풀어주려 했음. 얘는 영웅호걸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영을 사랑할 자격도 없는 놈임.
영호충은 누구보다 의협심이 강한척, 영웅호걸인척 하지만 실상은 저렇게 비굴하고 위선적인 놈임. 차라리 제목을
<위군자와 소(小)위군자 이야기> 로 하는게 맞을듯
뭐만 하면 '사부님...' 칼에 찔러도 '소사매...' 이러질않나
나중에는 항산파 장문인이 됐으면 항산파를 위해 행동해야지 오악검파 모두 모인 자리에서 '저 항산파 장문인 영호충은 다시 화산파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ㅇㅈㄹ
심지어 오악검파가 합병되어 항산파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는데 '항산파는 화산파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이게 장문인이 할 법한 말들임? 작중에서는 안 나왔지만 항산파의 위신이 땅에 떨어진거나 다름없음. 반대든 찬성이든 본인의 의견을 내야지.
거기다 좌냉선이 흉계를 꾸미고 오악파의 장문인이 되려는 걸 다 알고 있는데도 소사매한테 져줄 생각밖에 안함. 적어도 좌냉선까지는 물리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이거는 항산파를 떠나서 숭산파를 제외한 오악검파 모두를 나 몰라라 하는 무책임의 극치임.
마지막에 임평지와 악영산 대화 듣고 악불군이 원흉이었다는 걸 알아도 '사부님,,,'
악불군 풀어주면 당연히 해독약을 노리고 영영을 해칠 걸 알면서도 사지 멀쩡하게 놓아주는 게 말이냐? 심지어 독약도 영영이 몰래 먹인거라 처음에는 진짜 생으로 풀어주려 했음. 얘는 영웅호걸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영을 사랑할 자격도 없는 놈임.
영호충은 누구보다 의협심이 강한척, 영웅호걸인척 하지만 실상은 저렇게 비굴하고 위선적인 놈임. 차라리 제목을
<위군자와 소(小)위군자 이야기> 로 하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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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4번 읽었어. 장무기는 여자 문제는 몰라도 교주 일은 주원장 빼면 잘 했고, 여캐들도 다 매력있어서 이해됨
임평지 디시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