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서안에서 화산파랑 다투는거는
진짜 다시봐도 이상한게 도가같은거에 중점을두고 오랫동안 발전해온 명문정파랑도 안어울리고
화산파가 무슨 정체숨기고 손가전장 냅다 날름 먹으려고 하는건 완전 흑도방파들이나 할법한 짓임
초가보도 저런짓은 안함 ㅆㅂ ㅋㅋㅋ 정정당당하게 그냥 종남파 세력권에 쌈걸고 투닥거렸지 넘 이상해..
애초에 구대문파끼리 종남은 쫓겨났다쳐도 같은 그런게 있는데
무슨 저정도로 얼토당토않게 갑자기 우린 서로 절대 양립할수없으셈 원수임 ㅇㅈㄹ급으로 사생결단을 내는건지
저정도면 애초에 초가보말고 진작 화산파에서 종남파를 멸문 시켰어야지 ㅆㅂ
글고 4부보면 꼭 전흠뿐만 아니어도 임영옥이 진산월이랑 대화나누는것도 좀 대사들이 이상하게 싼티나고 3류느낌나고
나룻배 사공이 장강십팔채 습격 미리 알려주는것도 용노괴스럽지 않음. 그리고 막 진산월이 후에 나룻배 사공이 어케됐는지 알아보고 한시름 덜었다 이런 개 짜치는 부연설명까지 한 호흡에 다 달아놓는것도 존나 양상형 찌끄레기 냄새 오지게남 ㅆㅂ
진산월 말투도 4부부터 좀 이상해졌고
3부까지는 노해광이 노라에몽급은 절대 아니었는데
4부에서 화산파를 억지로 흑도 무뢰배들마냥 만들면서 그 화산파를 종남산 애들만으로 이겨야하니 급격하게 산으로감
3부까지는 다시보니 그래도 요즘 메타랑 안맞는거지 용노괴가 쭉 쓴 느낌이나는데
4부 도입부 부터 다른 사람이 흉내내는거같음
특히 전투씬이 내가 당각이랑 복양수전은 용노괴가 쓴거같다고 느낀게
용노괴는 누구랑 누구가 붙든
첫 출수때 어떤 방향에서 어디 부위를 노리고 권 검 지 도법이 발출 되는지 존나 지루할정도로 모든 싸움씬에 설명을 쳐해놓음
유달리 매 전투씬 첫 수에 그런 묘사를 하는데
4부는 복양수 대 유중악 복양수 대 진산월 당각대 진산월 형상파 5대5 접전이나 진산월이 그 야율척 따까리 늙은이 2명이랑 붙을때 제외하곤
급격하게 1 2 3 부랑 달리 전투씬 묘사가 단조로워지고 설명이 확 줄어듬 그냥 검기막 분출했다 기운이 막 분출했다 으악 죽었다 이런 수준으로 변함 좀 집중하고 보면 차이가 확 남
용노괴가 딱 4부에서 중요한 싸움씬 몇몇개들만 직접쓰고
나머지는 죄다 대필맡긴게 맞는거같음 ㅇㅇ
군림은 연중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지만
진짜 용노괴가 고치고 완결까지 한번에 몰아낼거라면
4부만 싹다 들어내서 고쳐야할텐데
그러고도 남을 시간이 흘렀는데도 감감 무소식인거보면
그냥 포기한듯
영웅문이었나 용대운 이전작품 보면 오히려 3부까지가 뽀록인 듯 스스로도 그걸 알고 절필한 듯
화산파가 무슨 정체숨기고 손가전장 냅다 날름 먹으려고 하는건 완전 흑도방파들이나 할법한 짓임. 이건 원래 유화상단이 돈줄이엇는데 비단파동으로 유화상단이 망가져서 다른 돈줄을 모색하던 와중에 제일 피해가 적은 방법으로 돈과 종남파의 목줄을 쥘수잇는방법이라 그런거고
무슨 저정도로 얼토당토않게 갑자기 우린 서로 절대 양립할수없으셈 원수임 ㅇㅈㄹ급으로 사생결단을 내는건지 저정도면 애초에 초가보말고 진작 화산파에서 종남파를 멸문 시켰어야지 ㅆㅂ 이건 멸문시키자고 햇던놈들이 화산파에 없던건 아는데 그중 대표다 쳘혈매화고 근데 대다수가 할 수 없는 행위라고 용진산이 자기 명이 따로 있기전까지 문파 못나가게 했던걱
나머지는 걍 개인 취향을 적어둔거라 난 쭉 재밋게 다 잘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