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있음에도 가벼이 휘두르지 않는 진중함과
대의, 명분이 바로 선다면 두려움 없이 나갈 수 있는 용기와
그로 인하여 세상을 조금 더 이롭게 변화시키는 모습이
내가 고민해본 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