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곽정과 황용 처음 만날때 보면서 아 저게 진정한 의리구나 이러면서 뽕찼었는데 지금보니까 ㅈㄴ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ㅋㅋ


처음에 곽정이 사기꾼 만나서 개털렸으면 어땠을까 이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