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들은 진짜 아름다웠는데


장편은 글쎄?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강약이 없는 느낌


청풍에 홍진드니 읽다가 연속된 싸움에 읽다가 지친느낌이라면


천하당당인은 그냥 서사자체에 지치는 느낌


천하무쌍검이 나름 개그치는데 별로 안웃김 조금더 미친놈으로 그렸으면 좋았을 듯


정덕제 나오던데 흥미롭게 잘 만든 캐릭같음


그리고 황일지는 평범한 인상이라고 나오는데 귀밑머리 염색안하고 왜 싸돌아 다니면서


무림공적이라고 광고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염색하고 좀 변장도 하고 다니면 안되나?


이것조차 당당하게 다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행의 무공을 모두 익혀서 상성으로 잡아먹는다는 설정은 좋았음


아직 반도 안읽은지라 중간소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