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나 단체를 낮추려는 호칭이라면 폐를 사용하기도함
만약 개방을 스스로 낮춰 부른다면 폐방 상대방이 개방을 높여 부를때는 귀방
ㄱㅅㄱㅅ
한자는 廢
보통 '본'을 붙여서, 본인, 본좌, 본관, .....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 같음... 하지만 자신을 겸손하게 낮출 때는 '폐'를 쓰는 경우를 본 것 같음... 211가 든 '폐방'이라든지 하는 단어를 종종 봤음..
폐인 폐기물 할때 그 폐랑 똑같은 한자인데 그냥 자기를 낮추어서 부르는 표현이라 생각하면 됨
본인이나 단체를 낮추려는 호칭이라면 폐를 사용하기도함
만약 개방을 스스로 낮춰 부른다면 폐방 상대방이 개방을 높여 부를때는 귀방
ㄱㅅㄱㅅ
한자는 廢
보통 '본'을 붙여서, 본인, 본좌, 본관, .....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 같음... 하지만 자신을 겸손하게 낮출 때는 '폐'를 쓰는 경우를 본 것 같음... 211가 든 '폐방'이라든지 하는 단어를 종종 봤음..
폐인 폐기물 할때 그 폐랑 똑같은 한자인데 그냥 자기를 낮추어서 부르는 표현이라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