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삼부곡 시리즈, 녹정기, 소오강호, 천룡팔부 전부 다 읽었습니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는데 전 천룡팔부랑 녹정기가 제일 재밌네요.

그런데 이제 정발번역된 남은 김용 작품이 없네요ㅜㅜ

뭐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룡은 리디북스나 카카오페에지에 없고 종이책은 절판이네요...

정말 뭐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암담합니다. 참고로 E북으로 나오는 작품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