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사신 같은 느낌이었는데, 파국에 반전에 또 반전..

거기에 할리우드식 찜찜한 엔딩까지..


뒤로 갈 수록 오탈자가 상당히 거슬리긴 했는데, 나름 복선회수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