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월야 소설 대부분이 그래 무무무적빼고 다 보셈
대충 살수 베이스면 그런 주인공일 가능성이 높음 . 윗 댓글 처럼 한중월야 소설들도 그런편이기도하고.
삼류무가는 중생지나 십전제 같은 류가아닐텐데 전혀 상반되는 소설인데 중생지나 십전제같은건 뭐 시작부터 다 쳐죽이고 삼류무가는 그냥 의와 협을 중시하는 힐링물에 가깝고 아직 삼류무가 230화까지바께못읽어서그런가 중생지나 십전체처럼 사이다를 무지성주고 그딴건 없음 고구마 죤나 주다가 1~3화정도 사이다 한번주고 계속 반복임
한중월야 소설 대부분이 그래 무무무적빼고 다 보셈
대충 살수 베이스면 그런 주인공일 가능성이 높음 . 윗 댓글 처럼 한중월야 소설들도 그런편이기도하고.
삼류무가는 중생지나 십전제 같은 류가아닐텐데 전혀 상반되는 소설인데 중생지나 십전제같은건 뭐 시작부터 다 쳐죽이고 삼류무가는 그냥 의와 협을 중시하는 힐링물에 가깝고 아직 삼류무가 230화까지바께못읽어서그런가 중생지나 십전체처럼 사이다를 무지성주고 그딴건 없음 고구마 죤나 주다가 1~3화정도 사이다 한번주고 계속 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