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정도 이름있는애가 금분세수해서 제자로못들인다고 ㅇㅈㄹ하던데
은과 원을 다 씻었다는게 뭐임?
무협에서 원은 정파인이 전쟁중 사파인 죽여서 그 사파인의 아들의 사촌의 막내아들의 장모의 사문 장문의 배자행 제자의 부모의 막내아들이라도 생길 수 있는거 아님?
근데 금으로 된 잔에 세수? 하면 그게 그냥 다 해결되는거임?
아니면 금분세수 하는놈들은 어느정도 이름있는 놈이니 별호 벼락검에게 원이 있는사람을 구한다는 공고를 내고 그거 다 해결하고 세수하는거임?
그냥 지 힘으로 다 해결한다고 금분세수 땅땅 해결 하고 자위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