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정도 이름있는애가 금분세수해서 제자로못들인다고 ㅇㅈㄹ하던데
은과 원을 다 씻었다는게 뭐임?
무협에서 원은 정파인이 전쟁중 사파인 죽여서 그 사파인의 아들의 사촌의 막내아들의 장모의 사문 장문의 배자행 제자의 부모의 막내아들이라도 생길 수 있는거 아님?
근데 금으로 된 잔에 세수? 하면 그게 그냥 다 해결되는거임?
아니면 금분세수 하는놈들은 어느정도 이름있는 놈이니 별호 벼락검에게 원이 있는사람을 구한다는 공고를 내고 그거 다 해결하고 세수하는거임?
그냥 지 힘으로 다 해결한다고 금분세수 땅땅 해결 하고 자위하는거아님?
은과 원을 다 씻었다는게 뭐임?
무협에서 원은 정파인이 전쟁중 사파인 죽여서 그 사파인의 아들의 사촌의 막내아들의 장모의 사문 장문의 배자행 제자의 부모의 막내아들이라도 생길 수 있는거 아님?
근데 금으로 된 잔에 세수? 하면 그게 그냥 다 해결되는거임?
아니면 금분세수 하는놈들은 어느정도 이름있는 놈이니 별호 벼락검에게 원이 있는사람을 구한다는 공고를 내고 그거 다 해결하고 세수하는거임?
그냥 지 힘으로 다 해결한다고 금분세수 땅땅 해결 하고 자위하는거아님?
가끔 금분세수가 등장함... 한무에서는 등장하는 것을 못 봄... 강호를 종횡하던 무림인이 이제는 손을 씻고 더 이상 무림의 일에 관련되기 싫다는 것을 공증하는 의식임.. 금(도금)으로 만든 세숫대야에 물을 넣고 손을 씻음.. 이를 공증하기 위해서 무림명숙들을 초청함. 금분세수한 사람을 공격하게 되면, 같은 문파의 다른 사람들이 지켜주게 됨... 그리고 가차 없이 보복을 하게 됨.. 양민을 공격한 것과 마찬가지로 평가되어서 공격한 자의 명예가 손상됨.. 그러다 보니 금분세수 행사가 일어나기 전에 원한을 갚으려고 몰려들게 됨... ㅋㅋㅋ 재미있는 것은 조폭들도 가끔 이런 식의 의식을 하게 된다는 것임...
한무에서도 흔하진 않고 설정상 가끔 나오긴 하는데 말 그대로 금분세수라는것은 강호의 은원을 끊고 은퇴 하겠다는 행사임 그래서 그 행사날 원한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면 서로 푸는자리임 그래서 원한 있는 사람이 찾아와서 비무 걸기도 하고 그건 본인 업보라서 거기 사람들도 어지간하면 관여안함 애초에 힘 있으면 금분세수 같은것도 안함
결론적으로 금분세수하면 다 해결 됨. 그래서 시일 미리 공지하잖아 초대 받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도 원한 남은 사람들은 오라고 하는 것이기도 하지 완전히 은원을 털고 은퇴하는 건데 야쿠자나 마피아들 은퇴하는 거 영화에서 못봄? 은퇴하면서 잃은 만큼 쌓은 인망만큼 존중해주는 놈들도 있고 좆까고 낭만 없는 새끼들도 있는거지
내가 복수 하지도 당하지도 않을터이니 나에게 원한이 있으면 다 컬고 이 이후로는 무림과 연을 끊겟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