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뭐 처자식 대가리 위에 사과 올려놓고 활 연습하다가 실수로 처자식 죽이고 미쳐버린 후 가족들 다 몰살시켜 공적이 되고

강호에 입성해서 걍 악행 저지르며 살아가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그런 스토리였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