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뭐 처자식 대가리 위에 사과 올려놓고 활 연습하다가 실수로 처자식 죽이고 미쳐버린 후 가족들 다 몰살시켜 공적이 되고강호에 입성해서 걍 악행 저지르며 살아가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그런 스토리였던거 같은데
ㅋㅋㅋ진짜 웃기네 누가 처자식 머리위에 사과 놓고 활쏘냐 ㅋㅋㅋㅋ 안죽었어도 공적으로 죽을놈 같은데
윌리엄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