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신 라이덴샤프트의 위광이 빛나는 좋은 날, 신들의 인도에 의한 만남에 축복을 기원하는 것을 용서하세요"
"용서합니다"

처음 만날때 이런 인사를 자주 하는데 그냥 "기원합니다" 식으로 얘기하고 "감사합니다" 또는 "반갑습니다" 식으로
대꾸하면 될걸 용서라고 하니까 좀 과한 느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