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영복 공주가 싸가지 없이 주인공에게 싸움건다고 해도
공주에게 모르냐고 마찬가지로 싸가지 없이 맞받아치네.
아무리 주인공도 황실 친척이라지만, 공주에게 모르냐 등등의 단어 써가면서 말싸움 해도 별 문제없나???

이게 정말 별 문제 없는건지, 아니면 짱깨 작가가 사이다 장면 연출위해서 좆꼴리는데로 쓴건지.
짱깨 선협을 보면 사이다 장면 연출위해서 수도자들은 마치 인간성이 없고 도덕도 없는 사패 병신들로 묘사하는 거와 대응되는 느낌.


"저는 오황자님을 오늘 처음 뵈었습니다. 비호하다니요? 오황자님은 제가 아니라 공주님과 남매이시지요. 설마 모르시겠습니까? 오황자께서 지금 비호하시는 사람은 제가 아니라 공주님이라는 것을?
어디 오황자님뿐인가요? 장태 공주님도 누차 공주님을 위해서 중재하셨지요. 이황자님도 눈치채신 것을 공주님 본인만 모르십니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