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무틀딱이라
요즘 소설들 필력 딸리고 유치하고
등장인물 캐릭터성 후달린다는 건 공감한다
요즘 친구들이 옛날 작품 보면서
글이 지루하다 틀딱감성이다 재미없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
세대가 다르니깐 그런류의 글이 안 맞을 수 있지 ㅇㅇ
근데
설정 가지고 뭐라 하는건 이해가 안됨
애초에 장풍쏘고 경공으로 날아다니는 판타지에서
설정이야 작가놀음인거지 그게 뭐 그리 중요하다고
소림방장이 여자거나 하는 정도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자
나도 무틀딱이라
요즘 소설들 필력 딸리고 유치하고
등장인물 캐릭터성 후달린다는 건 공감한다
요즘 친구들이 옛날 작품 보면서
글이 지루하다 틀딱감성이다 재미없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해
세대가 다르니깐 그런류의 글이 안 맞을 수 있지 ㅇㅇ
근데
설정 가지고 뭐라 하는건 이해가 안됨
애초에 장풍쏘고 경공으로 날아다니는 판타지에서
설정이야 작가놀음인거지 그게 뭐 그리 중요하다고
소림방장이 여자거나 하는 정도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자
이 영감님 글 보고 용기얻어서 미소녀 소림 방장이 여장한 미소년 천마(두전성이가 절초고 성씨는 남궁임)랑 꽁냥거리는 소설 쓰기로 마음먹었다
그설정에 밸런스 무너지거나 헛점 오류가 생기니까 말하는거겠지 설정이야 원래 창조물이니 하기 나름인데 여기저시거 베껴와서 망가진거고 보고 말하는거겠지
설정도 설정 나름이지 맞지도 않는 설정을 작가 마음이라고 하니까 문제지 작가의 설정이란것도 작가 놀음이라는것이 다르게 사용하는것은 괜찮다고 보는데 틀린 설정을 틀린지도 모르고 쓰니까 그게 제일 문제임
예전에 화산귀환에서 배분 돌림자 5개를 돌려서 쓰는 설정이 있었는데 화산파에 만약 6대 배분이 존재하게 되면 같은 돌림자가 두 배분이 되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구분할건가? 실제로 문파의 배분은 입문과 나이에 관계없이 어느 배분이라도 갈수 있는 설정이 있음
돌림자 정석대로 잘 묘사한 작품 추천점
배분에 따른 돌림자를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됨 사용한다면 다섯자를 돌려 쓸 필요도 없음 문파는 가족과 같은 설정을 가진 단체로 배분은 족보와 같은 설정을 가지고 있어 각 대代마다 다르게 사용하는게 맞음 6대 배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굳이 순환하는 설정은 필요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