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자칫하면 아무말대잔치 될수있는걸
황충이라 불리는 이주성 메뚜기들 사례를 드니까 말이될수도 있겠다는 생각.

한두 마리일 때는 얌전한 메뚜기들이 수천, 수억 마리가 하나의 군집을 이루면
성질이 크게 달라지는 실제 사례.

작가가 아무말대잔치 방지하려고 꽤 세심하게 신경쓴 흔적이 보이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