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무는 진짜 왠지 모를 거부감에 끝까지 안보다가 

한무 더이상 볼게 없어서 이번에 녹정기부터 시작해서 지금 천룡팔부 보고 있는데...

하 진짜 캐릭터가 살아 움직인다. 밀리의 서재로 보고 있는데 그냥 모니터에 영혼이 빨려들어가는 기분이다.

왜 사람들이 신필 신필 김용하는지 알겠다.

용대운 좌백 이재일 한상운 등등 명작은 다봤는데 한무보면서 이런 느낌 느꼈던적이 단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