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좀 찾아보니까 소오강호로 무협 맛 좀 보고 괜찮으면 사조삼부곡 읽어보래서 


소오강호, 사조영웅전 보고 신조협려 보고 있는데... 일단 애초에 사랑이야기를 별로 안좋아하는 자신으로써 그렇게 잘 읽히지도 않고,


등장인물들이 너무 답답해서 신조협려는 중간까지 읽다 말았네요....


제가 원래 로맨스 영화, 연애 소설 이런 류는 정말 안좋아해서.... 그래도 의천도룡기 읽으려면 참고 끝까지 읽는게 나으려나요....?


아니면 입문자에게 다른 작품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