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위에 악당이 실패해서 엉뚱하게 주인공이 환생하고 다시 뺏으러 오는 악당이랑 싸운다던가
이미 이런 설정 가진 작품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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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김똘똘이 티베트에 도착한 건 어제 새벽이었다. 푸르스름한 달빛 아래 형언할 수 없는 신비로움이 그를 감쌌다. 하지만 그의 목적은 그런 달빛의 신비와는 거리가 먼, 더욱 암흑에 가까운 것이었다. 바로 달라이 라마의 윤회전생 능력을 강탈하는 것. 악당 길똘똘은 희귀한 초능력자였고 '능력 강탈'이란 스킬을 갖고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달라이 라마의 처소에 접근했고 진홍색 같은 신비로움이 그의 심장을 옥죄어왔다. 스킬 능력 강탈을 시전하려 할 때 달라이 라마가 눈을 부릅뜨고 그의 앞에 나타났다. 갑작스러워 악당 김똘똘은 숨이 막혔다. 죽음의 전주곡이 그의 심장을 드럼 연주하기 시작했는데...
악당 김똘똘이 티베트에 도착한 건 어제 새벽이었다. 푸르스름한 달빛 아래 형언할 수 없는 신비로움이 그를 감쌌다. 하지만 그의 목적은 그런 달빛의 신비와는 거리가 먼, 더욱 암흑에 가까운 것이었다. 바로 달라이 라마의 윤회전생 능력을 강탈하는 것. 악당 길똘똘은 희귀한 초능력자였고 '능력 강탈'이란 스킬을 갖고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달라이 라마의 처소에 접근했고 진홍색 같은 신비로움이 그의 심장을 옥죄어왔다. 스킬 능력 강탈을 시전하려 할 때 달라이 라마가 눈을 부릅뜨고 그의 앞에 나타났다. 갑작스러워 악당 김똘똘은 숨이 막혔다. 죽음의 전주곡이 그의 심장을 드럼 연주하기 시작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