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혈검법 (天血劍法)
저주받은 피를 흩뿌리면서
공격과 수비가 이루어지는 검법.
(저주받은 피에 여러 저주를 넣고 빼는것이 가능)
제1식 일혈유세 (속공)
빠르게 발(도)검을 하면서
가로 또는 세로로 베는 동시에 검에서
저주받은 대량의 피를 흩뿌리는 기술이다.
제2식 이혈흉천 (공격)
다각선으로 2번 연속으로 베는 동시에 검에서
저주받은 대량의 피를 흩뿌리는 기술이다.
제3식 혈무암습 (암습, 회피)
시전자의 주변에서
저주받은 피로 형성된 붉은 안개를 생성한다.
그리고 상대방과 시전자를 감싸고,
시전자의 신체를 안개화, 상대방의 시야에서 사라져서 순간 상대방의 후방으로 나타나 암습을 가하는 기술이다.
제4식 반공분혈 (방어 및 반격)
상대방의 공격을 흘리거나 회피한 후, 그대로 검을 회전베기를 하는 동시에 검에서 저주받은 대량의 피를 흩뿌리는 기술이다.
여기까지가 내가 구상했긴 했는데,
초식이 7개까지 있어서 아직 미완성인 검법임.
보고 느낀 점을 평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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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흩뿌려서 공방을 하는데 왜 검법임? 그냥 저주받은 피 가졌다는 설정에 검 쓰는 캐릭터로 만들어. 계속 피 흩뿌린다는 거 보니 재생력도 높은 것 같으니 광전사마냥 상대 칼에 몸 들이밀고 미친놈마냥 싸우게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뭘 그리 고상한 무공까지 쓰게함? 대충 공격에 올인한 패도적인 무공 쓰게 해.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굳이 저주받은 피라는 설정이여야 하냐도 좀 의문이긴 하고. 그냥 당가 주인공으로 해서 독인으로 만들면 안되는 거임?
ㅇㅋㅇㅋ - dc App
블라디미르야?
템빨에 나오는 일본인 동료 블러드워리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