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주인공이 의술을 한다고 설정을 할 경우
악역, 천마 같은 이들이 등장했을때 싸움은 도대체 어떤식으로 해야합니까? 다른 사람이 싸움 끝날때까지 대신 싸워주는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무공능력이 없는 이라고 한다면 약초던지면서 맞아라! 이렇게 싸울수도 없고.
천마라는 존재 자체를 없애버리고 그냥 평범한(?) 악역을 등장시켜서 내부에서 소소하게 싸우는 스토리로 가는게 좋을까요.
악역, 천마 같은 이들이 등장했을때 싸움은 도대체 어떤식으로 해야합니까? 다른 사람이 싸움 끝날때까지 대신 싸워주는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무공능력이 없는 이라고 한다면 약초던지면서 맞아라! 이렇게 싸울수도 없고.
천마라는 존재 자체를 없애버리고 그냥 평범한(?) 악역을 등장시켜서 내부에서 소소하게 싸우는 스토리로 가는게 좋을까요.
소설 쓰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면 '웹소설연재'라는 갤러리에 가보는 게 나을 거예요. 그리고 질문에 답하긴 곤란한 데, 글의 방향성이 안 보인달까 본인도 무슨 글을 쓸 건지 감을 못 잡은 듯 보여요. 내가 어떤 글을 쓰겠다 정하면 사실 이런 질문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 거라고 봅니다.
완전 초기 설정 단계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김강현의 -뇌신- 함 읽어봐
추천 감사합니다
설봉 - 독왕유고 - 이거도 읽어보구
두 작품 꼭 읽어보겠습니다.
의술을 알면 독약을 잘 안다는 설정을 사용하세요 자기 몸에 뿌려 놓는다거나 공기중에 뿌려늫거나 일정한 거리안에 들어오면 약에 취한다거나 마비가 오거나 설정은 본인 정하기 나름이죠
와 진짜 감사합니다
독에 중독됐을때 내공을 못 쓴다거나 의원이 약발로 내공이 엄청나거나 목숨이 위험한 고수들을 살려준 댓가로 그들의 절세무공을 배웠다는 설정도 괜찮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