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비하나 멸칭에 가까운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사파, 마교인이 스스로 사파, 마교라고 칭하는 모습 보면 뭔가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그리고 사파는 결국 민중 수탈하는 범죄자 집단인데 관무불가침이라면서 하나의 세력으로 인정하면서 관이 안건드리는 설정이 있는 작품 보면 너무 모순이 심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