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양봉이 약사할배 통수칠려고 할 때
합마공으로 매초풍 원킬
약사할배도 맞았다면 골로 갈뻔했다던데
왜 18장은 드라미에서 보여준것만 봐도 오절 필살기중
가장 많이 사용된것 같은데 그거 맞고 죽은놈이 기억이 나지 않는걸까?
치도리 맞고 죽은놈은 좀 되는데
나선환 맞고 죽은놈 없는거랑 같은건가?
합마공으로 매초풍 원킬
약사할배도 맞았다면 골로 갈뻔했다던데
왜 18장은 드라미에서 보여준것만 봐도 오절 필살기중
가장 많이 사용된것 같은데 그거 맞고 죽은놈이 기억이 나지 않는걸까?
치도리 맞고 죽은놈은 좀 되는데
나선환 맞고 죽은놈 없는거랑 같은건가?
매초풍 수준의 고수는 항룡십팔장을 맞으면 합마공과 맞는것과 비슷할걸 서독도 항룡장에 맞으면 골로 가는거지 서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절기를 맞으면 어느 누구도 무사하지는 못함 천하오절은 실력이 비슷하지 왕중양이 높은건 맞지만 압도적으로 높은건 아니니까
드라마에서 구양극 항룡장 몇번씩 맞고도 생존했던거 같른데
항룡18장. 강한 무공이라 밸런스 때문에 막 쓰지 않음. 그래서 보통 상대방이 엄청 강하거나 사용자가 뒤질 것 같을 때만 사용함. 여기서 너프가 발생함. 상대가 너무 강하다? 너무 강한 상대라 항룡18장 맞고도 안 뒤짐. 사용자가 뒤질 것 같을 때 사용한다? 사용자가 풀컨디션이 아니라 위력이 약함. 이거 맞고 뒤지는 범부거나 항룡18장으로 끝내야 스토리가 예쁠 때만 위력 발휘함. 보통 항룡18장 배우자마자 만나는 악역이나 최종 보스급이 이거 맞고 죽음.
근데 솔직히 김용무협 악역치고 주인공 손에 죽는놈 있나? 양강은 황용이 언씻어서 죽은거고 구양극 양강한테 죽었고 완안홍렬 포로로 잡혀서 죽고 구천인 출가하고
내 생각으론 그걸로 한대 치면 뒤질까봐 배려해주는것도 있고 서독이랑 싸웠을땐 서독이 한번 본적이 있으니까 카운터 맞을까봐 일부러 안쓴것도 있지싶어 어차피 최고수들 싸움은 죽어서 진게 아니라 살짝 스쳐맞거나 옷자락 찢어져도 진거라고 하니까 굳이 사생결단까진 안가는 느낌
그런 대결문화가 극에 달한게 신조협려 화산논검 인갑네 산꼭대기에서 토론으로 무림지존 정하기 ㄷㄷ
근데 합마공이 파괴력으로는 최강 맞을걸 그래서 왕중양도 경계해서 일양지 배운 거고
일양지를 남제한테 전수해준거지 나 뒤지면 니가 저 새끼 잡으라고
왕중양이 일양지 배운게 맞음 천하오절 같은 사람이 상대방 무공 배운다는게 말이 되나? 일양지가 합마공 상극이어도 남제가 서독을 이기기 힘드니까 선천공을 남제에게 주고 본인이 일양지 배워서 죽기전에 서독 데려갈려고 한거임 서독을 죽이지는 못했어도 한참동안 서독이 합마공 못쓴거고
원래 초판에는 일양지가 왕중양 절기였고 선천공이 남제 무공이었는데 천룡팔부에서 대리단씨들이 일양지 업그레이도 버젼 육맥신검을 쓰는 설정이 있어서 일양지가 남제 무공으로 바뀜 우리가 알고있는 영웅문 버젼이 남제가 일양지 중신통이 선천공을 가지고 있었다 이게 수정된 내용임
항룡십팔장 보다 한 수 아래일 거 같은 철사장 맞고도 황용 뒤질 뻔 했는데 절기 무공은 제대로 맞으면 다 치명타지
십팔장의 진수는 교봉이 쓰는거 봐야지 ㅇㅇ
김용 세계관 1위 무명승 갈비뼈 부러뜨리고 피토하게 만든게 소봉의 항룡십팔장임. 같은 무공도 누가 쓰느냐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