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던거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딱히 야한 건 아니고 제법 진지한 내용이였는데


살수 한명이 자기 요도에 독침 미리 넣어서

상대방 여성이랑 성관계 중 사정할때 고추로 독침 발사하는거야

독침은 상대방 몸에 박혀 혈관 천천히 떠돌면서 계속 상처입혀 죽이고

나중에 독침은 녹아서 흔적도 안 남는거야



생각해보니 독침이 아니라 그냥 침 같기도 하고....

무슨 무협지였지? 저 독침이 딱히 주된 내용은 아니긴 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