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ㄹㅇ 강호지 여리여리한 소맷자락에 한없이 살랑거리는 자태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각종 유혹.. 어떤 초절정의 고수라도 견디기 힘들 것 같다
나 갑자기 내공이 흐르는 것 같아;;
저런 낭자를 보면 당연히 공자로 변할 수 밖에 없지. 왠지 천마의 여제자 같은 우월한 봉황을 보는 느낌
이게 ㄹㅇ 강호지 여리여리한 소맷자락에 한없이 살랑거리는 자태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각종 유혹.. 어떤 초절정의 고수라도 견디기 힘들 것 같다
나 갑자기 내공이 흐르는 것 같아;;
저런 낭자를 보면 당연히 공자로 변할 수 밖에 없지. 왠지 천마의 여제자 같은 우월한 봉황을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