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이 신상 부수러 갔는데 신도들 방해로 못 부수는 전개를 해놓고는
조금뒤에 마음이 바껴서 이 신상을 공중부양하고 신상이 말을하게 했다는건 뭔 억지스러운 전개냐.

신상을 공중부양시킬정도면 진작 신상 부술수있는데,
짱깨 작가의 유치하고 편의주의적 전개때문에 하차마렵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